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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지역 환원않는 마트 불매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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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지역 환원않는 마트 불매운동” 천안시의회 “유통업체 9곳 매출 1조 환원 7억뿐” 세무조사·시민단체 연합 물건 안사기 등 압박 데스크승인 2011.11.24 유창림 기자 | yoo772001@cctoday.co.kr <속보>=천안시의회가 지역 환원에 인색한 천안지역 대형 유통업체를 상대로 불매운동까지 불사한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본보 17일자 16면 보도>천안시의회 2011 행정사무감사 첫날인 23일 산업건설위원회는 대형유통업체의 지역 환원 관행에 대한 질타를 쏟아냈다. 유영오 의원은 “매출액이 1조 원에 가까운 대형유통업체의 지역 환원이 7억 원에 불가하다는 것은 기업정신, 도덕성, 윤리의식이 전혀 없는 것으로 상식이 안 된 사람들이다”고 질타했다. 유 의원은 행정사무감사 자리에서 천안지역 대형유통업체와 의회 간 간담회를 요청하고, “대화가 안 되면 보여줄 수 있는 건 행동밖에 없다”며, “불매운동을 포함해 지역 환원을 이끌 수 있는 합법적 방법을 총 동원하겠다”고 선언했다. 김영숙 의원 역시 “대형마트가 천안에서 서울(본사)로 가져가는 수익이 엄청나다”고 설명하며, “마트별 가격, 신선도, 지역공헌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주부들을 상대로 자료를 공개하고, 마트를 선택하도록 유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외 신용일, 안상국, 김병학 시의원 등이 대형유통업체의 심각한 자사이익 챙기기를 지적했다. 이날 답변에 나선 지역경제과 관계자는 “대형유통업체가 지역 환원에 인색한 건 전국의 공통적 상황이며, 기관장 회의에서 시장이 세무서장에게 세무조사를 부탁할 필요도 있다”며, 시의회와 입장을 같이 했다. 천안시의회는 연내 대형유통업체를 상대로 성명서를 발표하기로 했으며, 유통업체 매장 앞에서 시민단체와 함께 불매운동을 펼치는 등 구체적인 일정과 방법의 논의를 시작했다. 한편 천안시가 천안시의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천안지역 백화점과 대형마트의 매출액은 2011년 8883억 원으로 2010년 6422억 원, 2009년 6293억 원과 비교할 때 매년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여기에 기업형 슈퍼마켓 매출액 482억 원을 포함할 경우 대형유통업체의 천안지역 판매실적은 9365억 원에 달한다. 그러나 지역 환원은 갤러리아 5억 2600만 원, 신세계 백화점 5700만 원, 이마트 천안점 7900만 원, 롯데마트 천안점 600만 원, 롯데마트 성정점 300만 원, 홈플러스 신방점 1700만 원, 메가마트 1300만 원, 홈플러스 천안점 900만 원, 이마트 터미널점 400만 원에 불과했다. 천안=유창림 기자 yoo772001@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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