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취업 알바 부동산 자동차 줄광고 업체정보 학원정보 병원정보 쇼핑 직거래장터 견적서
사이트 맛집 문화 관광 축제행사 숙박 이벤트 토크링 플레이링 비즈니스키워드
 
팝니다 삽니다 무료로드립니다 장터이야기
회원가입 ID/Pw찾기
자유게시판
거래후기
신고하기
공지사항
무료로 드립니다


대리점·대형마트 우유마진 절반 챙겨 
첨부파일
내용 대리점·대형마트 우유마진 절반 챙겨 대리점·대형마트 우유마진 절반 챙겨 납유가 3년째 동결·사료값 인상·가격 51% 유통거품 … 乳파업 이유있어 데스크승인 2011.08.09 이한성 기자 | hansoung@cctoday.co.kr 최근 원유가격 인상을 놓고 낙농가와 우유업계가 입장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우유 유통마진의 51.1%를 대리점과 대형마트가 차지하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8일 국회 농수산식품위원회 소속 민주당 김영록 의원은 “현재 유통되는 유제품 가격의 제조원가와 소비자판매가격을 조사분석한 결과, 평균소비자가격이 2180원인 흰우유에 대한 유통마진율은 51.1%로 우유수익의 절반 이상을 독점적인 우유대리점과 대형유통마트가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또 “낙농가가 우유업체에 납품하는 납유가는 지난 2008년 이후 ℓ당 706원으로 3년간 동결돼 왔으나, 사료가격은 지난달 말 기준 3년 전보다 27.1%나 상승, 생산가에도 미치지 못해 낙농가가 존폐의 위기에 놓여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 의원은 “정부가 7개월째 유지되고 있는 4%대 물가인상률을 잡기 위해 농축산물의 가격안정이란 명목으로 우유가격, 쌀값 유지를 통해 낙농가와 농어민의 희생만을 강요하고 있다”며 “전기료, 버스, 지하철 등 공공요금은 줄줄이 인상하면서 납유가 인상을 외면하는 것은 아직도 구제역으로 고통 받고 있는 낙농가·축산농가 및 FTA의 최대 피해자인 농어민의 생존권을 박탈하는 것과 진배없다”고 주장했다. 이 같은 김 의원의 발표로 인해 낙농농민들의 주장에 힘이 실리는 모습이다. 낙농농가들은 현재 ℓ당 704원인 원유 가격을 ℓ당 173원 인상해야 한다는 당초 입장을 고수하며 ℓ당 81원 이상의 인상은 허용할 수 없다는 우유업체들과 50여 일 째 맞서고 있는 상황이다. 여기에 한국낙농육우협회(회 장 이승호·이하 낙농육우협회)는 8일 이명박 대통령에게 보낸 공개호소문을 통해 10일부터 우유공급을 중단하겠다고 선언했다. 낙농육우협회는 호소문에서 “진짜 우유대란을 막기 위해 생존권을 걸고 내린 무거운 결단”이라며 “우유 짜서 100만 원 벌면 80만 원은 사료값으로 나가고, 나머지로 목장경영을 하고 나면 부채상환은 고사하고 이자 갚기에도 빠듯한 실정”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우유제품 생산 및 유통이 중단되는 ‘우유대란’이 초읽기에 들어간 것이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한성 기자 hansoung@cctoday.co.kr 충청투데이


이 게시물을 추천하시겠습니까? 추천
이전글 목록 다음글

 
어울림 부동산 자동차 쇼핑 배너광고
회사소개    이용약관    청소년보호정책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천안N | ㈜월드N     서울 서초구 효령로 22 (방배동, 멤버스뷰 2층)     대표이사 : 김 두 현
사업자등록번호 : 210-81-64560     통신판매업신고 : 제2019-서울강북-326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서윤
Tel : 02-3471-8855     Fex : 02-3471-8901     E-mail : davidkim8080@naver.com
Copyright© Worldn.co.,Ltd. All right reserved